안유가 운영하는 [안나현 드림.] 입니다.


(a) 디자이너보다는 만드는 사람, '선물가게주인' 같은 사람이라고 소개하기 좋아합니다. 

(b) 편지를 쓰는 마음가짐으로 만들었습니다. 

(c) 행복하고 건강할 때에 굴러갑니다. 
(c-1) 그럴 때에 여러 가지를 시도하고, 실수하고, 모아둔 것을 짝지어보고 또 써먹어 볼 요량입니다. 

(d) 단, 있는 그대로 가진 만큼 분수껏. 
(d-1) 그리하여 본명을 붙였고 
(d-2) 재주껏 그리고 보다 정성껏 만들고자 매일 사소한 것으로 연마중입니다. 

(e) 여기서 '드림'은 동음이의어로 쓰입니다. 




안나현 드림.
 목표 

소원을 이뤄주는 일곱개의 드래곤볼 구슬과 충분한 에네르기파를 모을 것입니다.

"좋아하는 일로 밥먹구 살 수 있을까?"

 FROM 

이천십오년 구월 구일 / 2015. 9. 9.